2021~2022 대한민국 10대-5스타 코스 수상자 단체 사진. [사진 골프매거진]
골프매거진코리아가 지난 26일 서울 강남 라움아트센터에서 2021~2022 대한민국 10대-5스타 코스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상식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대 코스와 대표 상비군인 5스타 코스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클럽나인브릿지와 해슬리나인브릿지를 총괄하는 안명훈 대표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장 대표 및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골프매거진코리아의 코스 평가 패널 120명을 대표해 백상현 화이트파인파트너스 대표, 배우 길용우, 이상현 한국캘러웨이골프 대표, 프로 골퍼 강욱순, 권동영 한국골프장설계가협회 회장 등 10명의 패널도 동석했다.
이날 시상식은 골프매거진코리아의 1년 여에 걸친 ‘대한민국 10대-5스타 코스’ 선정에 대한 상세한 과정 소개와 인증패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골프매거진코리아 이선근 대표이사는 시상식에서 “코스 선정을 위해 해마다 깊게 고민하고 이상적인 시스템을 찾아왔다”면서 “올해가 역대 가장 투명하고 공정한 결과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결과는 28만건의 스마트스코어 골프장 평점을 바탕으로 공개 모집한 100명의 일반 패널과 위촉한 20명의 전문 패널이 전용 사이트를 통해 상시 평가한 내용을 비중에 따라 종합한 것”이라면서 “평가 과정과 결과는 국내 최초로 공인회계사가 포함된 평가검증위원회의 인증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골프매거진코리아는 자매지인 미국의 대표 골프 전문지 골프매거진과 골프닷컴이 ‘세계 100대 코스’를 발표하는 홀수 해에 ‘대한민국 10대 코스’를 함께 발표하고 있다. ‘대한민국 10대 코스’는 한국 국가대표 코스로 ‘세계 100대 코스’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이다. 올해 신설한5스타 코스는 대한민국 10대 코스 후보이자, 국내 550여 곳의 코스 중 시간, 비용, 정성을 들여서라도 플레이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을 말한다. 대한민국 10대, 5스타 코스는 한국 전체 코스 중 상위 5%에 해당한다.

[사진 골프매거진]
대한민국 10대 코스와 5스타 코스로 선정된 곳은 다음과 같다.
10대 코스: 클럽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코리아, 해슬리나인브릿지, 우정힐스컨트리클럽, 안양컨트리클럽, 트리니티클럽,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베어크리크춘천, 웰링턴컨트리클럽.
5스타 코스: 핀크스골프클럽, 휘슬링락컨트리클럽,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 세이지우드홍천, 블랙스톤제주, 라비에벨골프리조트, 화산컨트리클럽, 페럼클럽, 롯데스카이힐제주, 베어크리크포천, 이스트밸리컨트리클럽,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송추컨트리클럽, 일동레이크골프클럽, 남촌골프클럽, 블랙스톤이천,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 테디밸리골프리조트, 곤지암골프클럽, 티클라우드컨트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