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퍼루키 겁없는 질주에 LPGA 고참들 쫄았다
한국 여자 골프가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JTBC GOLF2015.02.15
고향 돌아온 이민지 "지난해 아쉬움 씻겠다"
이민지가 프로 전향 후 처음으로 고향에서 치르는 대회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JTBC GOLF2015.02.14
김세영 "지난해 처참한 성적표 보약됐다"
김세영은 지난해 미국무대의 실망스러운 성적표가 올 시즌 빠른 투어 적응에 도움이 됐다고 했다.
JTBC GOLF2015.02.13
Q스쿨 11위하고도 대기 선수, 때를 기다리는 박주영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하는 박주영은 시즌이 시작됐지만 아직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JTBC GOLF2015.02.12
LPGA 한국 돌풍의 조력자들, '신의 한 수'
최나연과 김세영 우승 뒤에는 캐디들의 ''신의 훈수''가 있었다.
JTBC GOLF2015.02.11
LPGA 한국 우승 행진, 이제 시작일 뿐
한국이 개막 2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JTBC GOLF201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