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을 따라 바다로 굴러가는 김세영의 티샷
김세영이 티샷이 해변가 바닷물에 빠지는 위기상황을 맞았으나 벌타 후 3번 우드로 그린에 안착시키는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였다.
JTBC GOLF2015.02.08
미셸 위 감기로 부진 "공 보면 현기증"
미셸 위가 5오버파로 컷탈락했다.
JTBC GOLF2015.02.08
크리스티나 김, 여전히 고쳐지지 않은 웨글 동작
크리스티나 김이 여전히 고쳐지지 않은 웨글 동작을 보이고 있다.
JTBC GOLF2015.02.08
김세영 고감도 샷감, 바하마 공동 2위
김세영이 고감도 샷감을 앞세워 순항하고 있다.
JTBC GOLF2015.02.08
강풍에 밀린 최나연과 허미정
최나연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바하마 클래식에서 컷 통과에 실패했다.
JTBC GOLF2015.02.08
아이비리그 출신 재미동포 켈리 손,빛나는 데뷔전
아이비리그 출신 최초의 LPGA 투어 선수가 된 켈리 손이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JTBC GOLF201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