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했던 퍼트 살아난 김효주, 상위권 도약 발판
김효주가 살아난 퍼트감으로 2타를 줄였다.
JTBC GOLF2015.02.27
'준우승 한 푼다' 양희영 단독 2위, 김효주 26위
양희영이 혼다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선두 경쟁을 벌였다.
JTBC GOLF2015.02.27
벌써 주니어의 롤모델 리디아, "새로운 영감 얻어"
리디아 고가 주니어팬에게 영감을 받았다.
JTBC GOLF2015.02.27
대포 살아난 청야니 325야드 '쾅'
청야니와 스테이시 루이스가 반격을 시작했다.
JTBC GOLF2015.02.27
14언더파 루이스, 클럽 늦게 도착한 게 오히려 득
스테이시 루이스가 대회 단독 선두에 올랐다.
JTBC GOLF2015.02.27
행운의 이글로 호된 신고식 면한 김효주 주요장면
대회 1라운드 김효주 주요 장면이다.
JTBC GOLF201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