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서 "끈기 하나는 저 따를 선수 많지 않을걸요?"
LPGA 투어 2년 차. 투어 적응 속도를 높이고 있는 곽민서.
JTBC GOLF2016.03.09
성호준 칼럼-장하나와 치치의 세리머니 2
골프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는 매우 중요한 에티켓이다.
JTBC GOLF2016.03.09
물 오른 장하나, 올 시즌 몇 승이나 가능할까?
뜨거운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장하나가 올 시즌 몇 승이나 올릴 수 있을까.
JTBC GOLF2016.03.08
장하나 "전인지 빠른 쾌유빈다"
장하나가 전인지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JTBC GOLF2016.03.07
양희영 "부모님 대신해 올림픽 출전 꿈"
양희영이 올림픽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JTBC GOLF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