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박찬호와 라운드
두 사람은 JTBC파운더스컵 프로암에서 만났다.
JTBC GOLF2016.03.17
장하나 “매일 울고 있다. 그러나 스타일 바꾸지 않을 것”
장하나가 JTBC 파운더스컵을 앞두고 공식 인터뷰를 했다
JTBC GOLF2016.03.16
박성현 "우승하고 미국 진출하고 싶어요."
JTBC 파운더스컵에 초청 선수로 출전하는 박성현. 그는 "만약 우승을 한다면 미국 무대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JTBC GOLF2016.03.15
사상 최대 인파 예상되는 US여자오픈 예선
2016 US여자오픈 지역 예선 일정이 결정됐다.
JTBC GOLF20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