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역시 장타 여왕, 295야드 최장타 '펑펑'
박성현이 미국 본토 무대에서 놀라운 파워를 뽐냈다.
JTBC GOLF2016.03.18
9개월 만의 코스 복귀, 관록의 샷 보여준 박세리
박세리가 9개월 만의 복귀전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쳤다.
JTBC GOLF2016.03.18
이미향 JTBC 1R -10 단독선두, 김세영 -9
이미향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
JTBC GOLF2016.03.18
박인비 "의욕, 동기 부여가 안 되는 게 고민"
JTBC 파운더스컵에서 컷 탈락한 박인비. 그는 "목표를 다 이루면 즐겁게 골프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동기 부여가 안 돼 고민"이라고 했다.
JTBC GOLF2016.03.17
싱가포르 부상 전인지, 기아 클래식도 불참
전인지는 4주 3개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JTBC GOLF201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