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돌아간 쭈타누깐 자매 승부수
쭈타누깐 자매가 최종일 잉글랜드 조에 패했다.
JTBC GOLF2016.07.24
[영상] 김세영 10m 넘는 버디, 당황한 호주팀
김세영이 11번 홀 먼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2홀 차로 달아났다.
JTBC GOLF2016.07.24
UL 크라운 중단, 한국 2경기 모두 리드
한국이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결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JTBC GOLF2016.07.24
멜리사 리드 투혼, 잉글랜드 B조 1위 결선 진출
리드는 전날 혼자서 2명을 상대했다. 비록 패배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박수를 받았고 잉글랜드는 다음 날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JTBC GOLF2016.07.24
[영상]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주요 장면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주요 장면
JTBC GOLF2016.07.23
[영상]첫날 패배 아쉬움 씻은 유소연-김세영
김세영과 유소연이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경기에서 첫날의 아쉬움을 씻었다.
JTBC GOLF201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