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터내셔널 크라운 앞둔 한국자매들의 각오
유소연과 김세영, 양희영, 전인지가 대회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JTBC GOLF2016.07.20
"아차", 김세영 한국 조편성 누설
김세영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유소연과 한 조로 경기하기로 했다.
JTBC GOLF2016.07.20
올림픽 전초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22일 개막
1번 시드 한국은 우승을 노리고 있다.
JTBC GOLF2016.07.20
"18번홀 파만 했더라면" 이미림의 탄식
이미림이 자신의 두 번째 연장전에서 세계 최강자와 맞대결을 펼쳤다.
JTBC GOLF2016.07.19
적수 없는 리디아 고 "조금은 특별한 대회"
리디아 고가 시즌 4승으로 독주 체제를 갖췄다.
JTBC GOLF201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