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준 칼럼-리우의 전설 일군 박인비의 용기
박인비는 최악의 컨디션 속에서 올림픽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보여줬다.
JTBC GOLF2016.08.20
박성현, LPGA 카드 얻으려 에비앙 출전 결정
박성현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5위 이상을 하면 LPGA 카드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JTBC GOLF2016.08.05
쭈타누깐, 낯선 태국 캐디와 올림픽서 호흡
에리야 쭈타누깐이 새로운 캐디와 함께 올림픽에 출전한다.
JTBC GOLF2016.08.03
'태극낭자 경쟁자' 리디아 고보다 더 무서운 쭈타누깐
에리야 쭈타누깐은 리디아 고와 함께 강력한 리우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JTBC GOLF201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