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캐디, 심장마비로 쓰러져 올림픽 불투명
양희영의 캐디가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졌다.
JTBC GOLF2016.07.28
올림픽 금메달 후보 집결, 브리티시 여자오픈 개막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개막한다.
JTBC GOLF2016.07.28
박세리 "금은동 싹쓸이 목표, 라이벌은 리디아"
박세리가 리우 올림픽 목표를 ''금은동 싹쓸이''라고 했다.
JTBC GOLF2016.07.27
브룩 헨더슨 "나무 많은 코스가 좋다"
헨더슨은 페어웨이를 따라 나무가 우거진 코스에서만 3승을 거뒀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열리는 워번 골프장도 마찬가지다.
JTBC GOLF2016.07.27
김세영 전인지, 올림픽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
김세영과 전인지가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JTBC GOLF201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