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10년 전 대학 입학 아니었다면 우승도 없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파운더스컵이 열린 애리조나를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JTBC GOLF2017.03.20
61타 2번 '화끈한 바이킹'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화끈한 버디쇼로 통산 7승째를 챙겼다 .
JTBC GOLF2017.03.20
보기 5개 유소연 길어지는 '우승가뭄', 안나 통산 7승
유소연이 또 다시 우승에 실패했다.
JTBC GOLF2017.03.20
54홀 노보기 플레이 쭈타누깐, 태극낭자 4연승 최대 라이벌
애리야 쭈타누깐은 태극낭자들의 최대 라이벌이다.
JTBC GOLF2017.03.19
8언더파 불꽃타 유소연 4위, 다시 잡은 우승 기회
유소연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JTBC GOLF2017.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