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그린 위에서 악몽꾸는 것 같았다"
박인비가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6언더파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린 위 플레이는 아쉬웠다.
JTBC GOLF2017.04.01
시즌 첫 메이저 퀸 도전 박인비, ANA 선두권
박인비가 시즌 첫 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JTBC GOLF2017.04.01
ANA 5라운드 연속 언더파 박성현 "코스 잘 맞다"
박성현이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JTBC GOLF2017.03.31
4언더파 2위 유소연, "슬로 스타터 모습 벗어나 자신감 업"
유소연이 첫 날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JTBC GOLF2017.03.31
최연소 출전자 루시 리, 언더파 기록 컷 통과 기대
15세 골퍼 루시 리가 컷 통과 기대감을 높였다.
JTBC GOLF2017.03.31
성은정, ANA 대회 5년 만에 홀인원 주인공
아마추어 성은정이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냈다.
JTBC GOLF201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