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챔피언조 장수연, "저탄도 샷, 하와이와 찰떡궁합"
장수연이 미국 무대 첫 승 기회를 잡았다.
JTBC GOLF2017.04.15
54홀 노보기 장수연, 롯데 3R 3타 차 선두
장수연이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
JTBC GOLF2017.04.15
더블 보기 극복 전인지, 7언더파 맹타로 우승경쟁 합류
전인지가 7타를 줄이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JTBC GOLF2017.04.15
1위 자리 위태로운 리디아 고, 무빙데이 반격
리디아 고가 42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벌이고 있다.
JTBC GOLF2017.04.15
64홀 노보기 행진 유소연, "최고의 샷 날리고 있다"
유소연이 64개 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JTBC GOLF2017.04.14
9언더파 공동 선두 김인경, "하와이 오면 기분 좋아"
김인경이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JTBC GOLF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