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 감염' 리디아 고, 데뷔 첫 기권
리디아 고가 텍사스 슛아웃 3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
JTBC GOLF2017.04.30
박인비-성은정, 강풍 이겨내고 텍사스 3R 공동 2위
박인비가 텍사스 슛아웃 통산 3승을 노린다.
JTBC GOLF2017.04.30
박인비 6언더파 공동 4위, 선두는 노무라 하루
박인비가 노스텍사스 슛아웃 2라운드에서 선두에 3타 차 공동 4위에 올랐다.
JTBC GOLF2017.04.29
훌륭한 골퍼·팬 많은 한국, LPGA 중흥에 큰 역할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의 첫 번째 칼럼.
JTBC GOLF2017.04.28
평균 301야드 '대포' 쏘아올린 박성현
박성현이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 301야드를 기록했다.
JTBC GOLF20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