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보너스 100만 달러 획득하면 가족에게"
박성현이 최종전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JTBC GOLF2017.11.15
'과부하' 유소연, "어깨 아파서 4홀만 연습"
유소연이 암초를 만났다.
JTBC GOLF2017.11.15
세계랭킹 1위 펑샨샨의 약점은 벙커샷?
펑샨샨은 한국 자매의 강력한 대항마다.
JTBC GOLF2017.11.15
'68년 LPGA 역사상 가장 큰 한판' 개봉박두
시즌 최종전 피날레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JTBC GOLF2017.11.14
CME글로브, 100만 달러 보너스 주인공 향방은?
레이스 투 CME 글로브 포인트의 주인공은 최종전의 또 하나의 관심사다.
JTBC GOLF2017.11.14
펑샨샨 중국인 최초 1위, '박성현 1주 천하 끝'
펑샨샨이 중국인 최초로 세계 1위에 등극했다.
JTBC GOLF201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