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승' 김세영, 팀원 도움으로 LPGA 자존심 지켜
김세영이 LPGA에 유일한 승리를 안겼다.
JTBC GOLF2017.11.25
박인비-유소연 '충격패'와 막내 최혜진의 눈물
LPGA 팀이 역전을 허용했다.
JTBC GOLF2017.11.25
'맏언니들 맹활약', LPGA 챔피언스 트로피 첫 날 1점 차 리드
LPGA대표가 첫 날 리드를 잡았다.
JTBC GOLF2017.11.24
박성현 대통령에게 받은 축전 "깊은 감동과 자긍심 선사"
박성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축전을 받았다.
JTBC GOLF2017.11.24
2연속 버디퀸 쭈타누깐 자매-이글걸 라르센
쭈타누깐 자매가 2년 연속 버디퀸에 올랐다.
JTBC GOLF2017.11.24
LPGA 'Q시리즈 도입' 한국 선수에게 미치는 영향
LPGA가 Q시리즈 도입을 발표했다.
JTBC GOLF201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