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0.04점차 2위, 펑샨샨 세계랭킹 1위 유지
박성현이 세계랭킹 1위 탈환에 실패했다.
JTBC GOLF2017.11.20
데뷔 후 첫 무관 리디아 "많은 것을 배운 시즌"
리디아 고가 처음으로 무관 시즌을 보냈다.
JTBC GOLF2017.11.20
'벌타와 30cm 퍼트 악몽'에도 톰슨의 해피엔딩
렉시 톰슨이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JTBC GOLF2017.11.20
타이틀 주인공 얼굴 바뀐 '18번 홀의 환희와 좌절'
렉시 톰슨의 퍼트 실패로 올해의 선수 주인공이 뒤바뀌었다.
JTBC GOLF2017.11.20
3관왕 박성현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39년 만에 3관왕이 탄생했다.
JTBC GOLF2017.11.20
박성현 '위대한 도전', 올해의 선수-상금왕 타이틀 추가
박성현이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 타이틀을 추가했다.
JTBC GOLF2017.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