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승부처]린시컴,우승발판 18번홀 극적 이글
브리타니 린시컴의 이글 장면이다.
JTBC GOLF2015.04.06
3타 리드 못지킨 김세영 "바람에 발목 잡혀"
김세영 인터뷰.
JTBC GOLF2015.04.06
주타누간 자매 위대한 도전, 마지막 두 홀 못 넘어
주타누간 자매가 동반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JTBC GOLF2015.04.06
퍼트 24개 김효주, 두 번째 메이저 11위
김효주가 미국 본토에서 펼친 첫 메이저 대회에서도 선전했다.
JTBC GOLF2015.04.06
메이저 최악 성적표 받은 리디아 고의 숙제
리디아 고가 3라운드 연속으로 오버파를 쳤다.
JTBC GOLF2015.04.06
ANA 린시컴 연장 4전 5기 우승, 김세영 3타 잃고 공동 4위
ANA 최종라운드
JTBC GOLF201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