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템포 쉬어간 김세영, 다시 힘내는 최나연
김세영이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56위에 머물렀다.
JTBC GOLF2015.04.24
단독선두 리디아 고, 2년 연속 스페셜 추억 만들기
리디아 고가 스윙잉 스커츠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JTBC GOLF2015.04.24
'하숙집 주인' 된 잉크스터, 38살 차 후배 앞 관록샷
줄리 잉크스터가 딸들보다 어린 선수들과 대결에서도 경쟁력을 드러내고 있다.
JTBC GOLF2015.04.24
자극 받은 장하나 스윙잉 스커츠 1R 2위
장하나가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JTBC GOLF2015.04.24
국내 대회 출전 미정 백규정과 김효주의 차이점
백규정이 올 시즌 국내 대회 출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JTBC GOLF2015.04.23
김세영, 미셸-루이스와 US여자오픈 예비고사
김세영이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JTBC GOLF201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