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우승 기회 있다"
박성현은 7언더파로 선두와 3타 차다.
JTBC GOLF2016.04.03
[영상] 선두와 3타 차 박성현 하이라이트
박성현은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를 쳤다.
JTBC GOLF2016.04.03
[영상] 렉시 톰슨의 대형 퍼터가 다른 점은?
톰슨은 자기 신발 사이즈의 3분의 2만한 대형 퍼터를 사용했다.
JTBC GOLF2016.04.03
[영상] 3일 연속 3언더파, 전인지 주요장면
전인지는 3일 연속 3언더파를 쳐 9언더파 공동 2위다.
JTBC GOLF2016.04.03
장하나 시즌 첫 오버파, ANA 3라운드 3오버파 부진
장하나는 이번 시즌 31개 라운드만에 오버파를 적어 냈다.
JTBC GOLF2016.04.03
허미정 퍼터 2개 들고 나가 66타
허미정은 ANA 3라운드 6언더파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JTBC GOLF201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