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박인비는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8언더파 공동 6위에 올랐다.
JTBC GOLF2016.04.04
박성현 "집 밥 먹고 싶다"
박성현은 ANA에서 8언더파 공동 6위에 올랐다.
JTBC GOLF2016.04.04
리디아 고 메이저 2연승, 전인지 2위 ANA
리디아 고는 12언더파, 전인지는 11언더파를 기록했다.
JTBC GOLF2016.04.04
6위 박성현, 미국 무대 성적 A학점
박성현이 ANA 인스퍼레이션을 6위로 마무리했다.
JTBC GOLF2016.04.04
살아나고 있는 박인비
박인비가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8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JTBC GOLF2016.04.04
전인지 "포피 연못 뛰어들고 싶더라"
한 타 차 2위 전인지 인터뷰.
JTBC GOLF201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