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박성현 "54홀 축소, 단순하게 생각하겠다"
박성현이 54홀 대회 축소에 대해 입을 열었다.
JTBC GOLF2017.09.15
8언더파 박성현-4오버파 유소연, '운명의 장난'
박성현과 유소연의 운명이 뒤바꼈다.
JTBC GOLF2017.09.15
에비앙 '54홀 축소' 결정, 선수들 비난 쇄도
에비앙 챔피언십 축소 결정에 선수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JTBC GOLF2017.09.15
설렘 가득한 김도연의 첫 메이저 도전기
김도연이 마침내 에비앙 챔피언십 무대에 섰다.
JTBC GOLF2017.09.15
'황당한' 메이저 첫 날 무효 결정과 근거들
에비앙 챔피언십 첫 날 경기가 전면 취소됐다.
JTBC GOLF2017.09.14
에비앙 첫 날 전면 무효, 사상 초유의 사태 대회 54홀 축소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가 전면 취소됐다.
JTBC GOLF201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