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올해의 선수,' 박성현 '최저타수상' 욕심
유소연과 박성현이 서로 다른 목표를 밝혔다.
JTBC GOLF2017.10.10
동료 위해 집까지 내주는 최운정, 'LPGA 한국 홍보대사'
''최운정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다.
JTBC GOLF2017.10.10
부담감 커진 박성현 "일단 1승 추가가 목표"
박성현이 남은 시즌에 대한 목표를 털어놓았다.
JTBC GOLF2017.10.10
LPGA 일정 마감 박인비 "훌륭한 시즌 보냈다"
박인비가 올 시즌 LPGA투어 일정을 마쳤다.
JTBC GOLF2017.10.07
전인지, 3주 만에 세계랭킹 톱5 복귀
전인지가 세계랭킹 5위로 뛰어 올랐다.
JTBC GOLF2017.10.03
20세 된 브룩 헨더슨, 리디아 고 꺾고 통산 5승
브룩 헨더슨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JTBC GOLF2017.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