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67년 만에 데뷔전 우승 대기록, 최혜진 2위
고진영이 67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JTBC GOLF2018.02.18
데뷔전서 우승 노리는 특급 루키 고진영&한나 그린
한다 호주여자오픈 1,2라운드에서 1,2위에 오른 고진영과 한나 그린은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다.
JTBC GOLF2018.02.17
맏언니 유선영의 끝나지 않은 도전
유선영이 호주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JTBC GOLF2018.02.17
고진영 사흘내내 선두, 데뷔전서 우승 예약
고진영이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사흘 내내 선두를 달렸다.
JTBC GOLF2018.02.17
11번째 캐디 교체 리디아 고, 4연속 보기로 고전
리디아 고가 4연속 보기 등으로 고전했다.
JTBC GOLF2018.02.16
톱6 4명, 2018년 LPGA투어도 '한국 천하' 조짐
한국 선수들의 강세가 여전하다.
JTBC GOLF2018.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