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생애 최저타 지은희 "올해 최고 시즌 목표"
지은희가 5언더파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JTBC GOLF2018.03.01
박성현 324야드 파워 최고, 4언더파 공동 4위
박성현이 엄청난 파괴력을 뽐냈다.
JTBC GOLF2018.03.01
복귀전 박인비 "나쁘진 않지만 날카롭지 못해"
박인비가 복귀전 소감을 밝혔다.
JTBC GOLF2018.03.01
새 후원사와 새 시즌 맞은 전인지 "지난해 5번의 2위 올해는 우승으로"
전인지는 2018년 시즌을 앞두고 기분 좋은 변화들을 겪었다.
JTBC GOLF2018.03.01
3.1절에 태극기 든 유소연-박인비
유소연과 박인비가 싱가포르에서 태극기를 들었다.
JTBC GOLF2018.03.01
고진영 “목표는 신인왕, 톱20에 꾸준히 들어가는 것”
고진영이 시즌 2승째를 노린다.
JTBC GOLF201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