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4주만에 여자골프 세계 1위 복귀
고진영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로 복귀했다.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된 셈이다.
JTBC GOLF2019.07.30
짧은 퍼트 난조에 무너진 박성현
박성현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마지막 날 난조로 우승에서 멀어졌다. 퍼트 난조가 이어졌고, 11번 홀에서 치명적인 더블보기가 나왔다.
JTBC GOLF2019.07.29
샷도, 퍼트도 흔들..박인비 슈퍼커리어그랜드슬램 무산
박인비의 슈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 무산됐다. 박인비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JTBC GOLF2019.07.29
벙커 턱에 박힌 티샷,불운에 우승 꿈 날린 김효주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김효주의 꿈이 물거품됐다. 벙커 턱에 박힌 공이 불운의 시작이었다.
JTBC GOLF2019.07.29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고진영, 세계 1위 탈환 '고진영 시대'
고진영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올 시즌 3승 째, 메이저 대회는 벌써 2승 째다.
JTBC GOLF2019.07.29
톱 5에 5명이 한국 선수, 에비앙에 물결친 태극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김효주가 1위, 박성현이 2위, 박인비와 고진영이 공동 3위다.
JTBC GOLF201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