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감 다소 살아난 박성현, 선두에 5타 차 4위
박성현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순항 중이다. 중간 합계 7언더파 공동 4위다.
JTBC GOLF2019.08.03
배팅업체들 "고진영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후보 1순위"
올 시즌 메이저에서만 2승을 거둔 고진영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도 우승 후보 1순위로 지목됐다.
JTBC GOLF2019.07.31
조지아 홀 "브리티시여자오픈 트로피 분실 화가 나"
2018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자 조지아 홀이 트로피를 분실했다.
JTBC GOLF2019.07.31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여자오픈 개막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여자오픈이 1일 개막한다. 고진영의 메이저 시즌 3승 등 많은 이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JTBC GOLF2019.07.31
렉시 톰슨 이번엔 여권 분실 소동,돌출 행동 어디까지?
렉시 톰슨의 어이없는 실수로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앞두고 있던 선수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JTBC GOLF2019.07.30
'골프전설'오초아 만난 고진영,차세대 여제 후보로 우뚝
고진영은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 아침 은퇴한 골프 여제 로레나 오초아를 만나 그로부터 ''버디를 많이 잡으라''는 덕담을 들었다. 그리고 에비앙에서 큰 일을 냈다.
JTBC GOLF20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