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골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골프 팬들에게 전하는 유일무이한 레슨 시리즈물 ‘마이 게임: 타이거 우즈’가 시즌2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마이 게임: 타이거 우즈 시즌 2’(60분물, 12편)에서는 타이거 우즈 스킬 샷의 ‘A to Z’를 다룬다. 먼저 프리뷰 코너를 통해 전문가의 관점에서 타이거 우즈의 레슨 포인트를 소개하고, 샷 스킬 분석에 포커스를 맞춘다. 타이거 우즈의 본격 레슨은 비거리를 늘리는 법부터 정확도 높이는 법, 클럽 종류별 샷 잘 치는 법, 탄도 조절, 트러블 샷 대처법 등 다양한 스킬샷을 타이거 우즈가 직접 시연을 보이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한다.
레슨을 시청한 후에는 리뷰 코너를 통해 타이거 우즈의 샷을 스윙 궤도, 발사각, 타점 등으로 분석하여 가이드를 제시하고, 아마추어가 따라할 수 있도록 맞춤 훈련법을 제시한다.
MC는 시즌1에 이어 박선영 전 SBS아나운서가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국내 베스트 교습가 성시우 감독과 JTBC골프 <라이브레슨 70>에서 족집게 레슨을 선보이는 김도훈 프로, 약 38만명의 인기 골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박하림 프로가 참여한다. 또, 허인회와 함정우 등 KPGA 최정상급 투어 프로가 출연해 타이거 우즈의 샷 스킬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2화에서는 장타의 기본, ‘정확도를 높이는 스킬 샷’이 공개된다.첫 방송에 이어 성시우 감독과 허인회 프로가 함께할 예정이다. 타이거 우즈가 골프 팬들에게 전하는 유일무이한 레슨, ‘마이 게임: 타이거 우즈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골프전문채널 JTBC골프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