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7개 김세영 "기운 빠져 욕심 부리지 않았던 게 다행"
김세영이 버디 7개를 낚는 등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JTBC GOLF2015.06.12
[영상] 박인비 1R 2언더파, KPMG 주요장면
박인비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쳤다.
JTBC GOLF2015.06.12
담 증세 박인비 "경기한 것만으로도 감사"
박인비가 담 증세에도 불구하고 메이저 3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JTBC GOLF2015.06.12
김세영-켈리 손, 철학과 새똥이 맺어준 특별한 우정
김세영과 켈리 손은 투어에서 가장 가깝게 지내는 친구 사이다.
JTBC GOLF2015.06.11
17년 전 메이저인지 몰랐던 박세리의 첫 승 비화
박세리는 여전히 메이저 우승을 갈구하고 있다.
JTBC GOLF201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