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앞서간 LPGA팀, 챔피언스 트로피 7.5대 4.5
LPGA 팀이 KLPGA 팀을 상대로 이틀 연속 우위를 지켰다. 7.5대 4.5다.
JTBC GOLF2015.11.28
박인비,유소연 "내년 목표는 금메달"
박인비와 유소연은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JTBC GOLF2015.11.28
경험에서 앞선 LPGA팀, 챔피언스 트로피 첫날 4대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표를 이겼다. LPGA팀은 포볼(두 선수가 각자의 볼을 친 뒤 더 나은 스코어 채택)로 치러진 첫날 경기에서 3승 2무 1패로 승점 4점을 얻었다.
JTBC GOLF2015.11.27
LPGA, 2015 최고 라운드 양희영 '9홀 퍼펙트'
양희영이 9연속 버디쇼를 펼쳤던 경기가 LPGA가 꼽은 올해 최고의 라운드로 뽑혔다.
JTBC GOLF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