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새 애완견 이름을 알바트로스로 지었어요"
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LPGA 최초의 파4 홀인원을 기록한 장하나가 2주 연속 신바람을 냈다.
JTBC GOLF2016.02.04
[영상]브룩 핸더슨 트러블 샷에서 배울 점
아마추어 골퍼들은 트러블 상황에서도 공을 레이업 하기 보다는 홀을 직접 노리다 재앙을 겪게 된다. 브룩 핸더슨의 트러블 샷을 참고해보자.
JTBC GOLF2016.02.04
[영상]첫 대회부터 날카로웠던 리디아 고의 아이언 샷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가 시즌 첫 출전부터 날카로운 아이언 샷감을 보였다.
JTBC GOLF2016.02.04
[영상]1,2위 장하나, 전인지 주요 장면
장하나와 전인지가 코츠 골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2위에 올랐다.
JTBC GOLF2016.02.04
박희영 "동생 돌아가 허전한 마음, 굳은 각오로 채워"
박희영이 굳은 각오로 2016 시즌을 출발하고 있다.
JTBC GOLF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