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김세영-김효주 태극기 휘날리며
올림픽 출전 후보군들이 특별한 프로필 사진 촬영을 했다.
JTBC GOLF2016.03.24
밑바닥서 다시 꿈을 향해 뛰는 양제윤, LPGA 예행연습
양제윤은 초청 선수로 기아 클래식에 출전한다.
JTBC GOLF2016.03.23
여자 골프 높아지는 올림픽 커트라인
한국 선수들의 랭킹은 매주 대회가 끝날 때마다 뒤바뀌고 있다.
JTBC GOLF2016.03.22
김세영 세계랭킹 5위로, 장하나-양희영 6, 7위 등 혼전
김세영은 박인비에 이어 한국 2위로 뛰었다. 장하나, 양희영이 그 뒤를 따른다.
JTBC GOLF2016.03.22
[영상] 최저타 27언더파 만드는 역사적인 샷
김세영은 16번 홀 버디로 27언더파 대기록을 작성했다.
JTBC GOLF201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