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람에 움직이는 공, 펑샨샨 행운의 버디
펑샨샨이 홀 옆에 세운 볼이 바람을 타고 홀에 빨려들어갔다.
JTBC GOLF2016.04.25
[영상] 골프장에서 야구 실력 뽐내는 최나연
최나연이 거의 허리 높이의 트러블 샷을 홀에 잘 붙였다.
JTBC GOLF2016.04.25
[영상] 노무라 하루의 믿기 힘든 21m 버디 퍼트
보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버디를 잡았다.
JTBC GOLF2016.04.25
노무라 하루 시즌 2승, 일본 에이스 우뚝
노무라 하루가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JTBC GOLF2016.04.25
노무라 하루 벙커속 룰 위반 논란
노무라 하루가 6번 홀 벙커에서 스탠스 장소를 만들었다는 제보가 경기 위원회에 접수됐다.
JTBC GOLF2016.04.25
10개월만에 우승 도전 최나연 "추격이 편하다"
최나연은 스윙잉 스커츠 최종라운드를 선두 노무라 하루에 3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다.
JTBC GOLF201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