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확정 전인지 “전설들과 이름 나란히. 보너스같은 느낌”
전인지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US여자오픈 우승이 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JTBC GOLF2016.10.11
대회 전 9언더파 친 박성현, 스크린 골프도 연습
박성현이 쉬는 동안 컨디션을 많이 회복했다고 했다.
JTBC GOLF2016.10.11
쭈타누깐 "드라이버 270야드" 발언에 선수들 야유보낸 이유
에리야 주타누깐이 270야를 날린다는 이야기에 선수들이 야유를 보냈다.
JTBC GOLF2016.10.11
리디아 고 "메이저 제외 최고 대회, 한국 팬 응원이 힘"
리디아 고는 해가 질 때까지 남아 샷과 퍼트를 점검했다.
JTBC GOLF2016.10.11
'별들의 전쟁' 서막 알리는 스타들의 입국 현장
LPGA투어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참가를 위해 입국했다.
JTBC GOLF2016.10.10
[영상] 한국 자매 3연승, 푸본 최종라운드 주요장면
장하나가 우승하면서 한국 자매들은 최근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거뒀다.
JTBC GOLF201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