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마지막 홀 버디로 베어트로피 수상한 전인지
전인지가 2016년 시즌 LPGA투어 베어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JTBC GOLF2016.11.21
준우승 유소연 "17번 홀 선택 후회 없다"
유소연이 시즌 최종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JTBC GOLF2016.11.21
전인지 "신인상 연설보다 최저타수상 퍼트 더 떨려"
전인지가 최저타수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JTBC GOLF2016.11.21
김세영 최종전 끝낸 심정 '복잡, 착잡, 미련'
김세영이 최종전을 치르고 나서 마음이 더 복잡해졌다.
JTBC GOLF2016.11.21
찰리 헐 LPGA 첫 우승, 유소연 2위
유소연은 17번홀에서 공이 벙커벽에 붙는 불운으로 우승을 놓쳤다.
JTBC GOLF2016.11.21
전인지, 베어트로피로 해피엔딩
전인지가 LPGA투어 베어트로피를 수상했다.
JTBC GOLF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