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도전 박성현, 티샷 난조에도 7언더파 공동 2위
박성현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JTBC GOLF2017.07.21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365만 달러 증액
에비앙 챔피언십이 총 상금을 늘렸다.
JTBC GOLF2017.07.20
1년간 무관 리디아 고, "퍼즐 조각들 모으는 중"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JTBC GOLF2017.07.20
상금 2-3위 박성현-렉시 톰슨, 마라톤 클래식 맞대결
박성현과 렉시 톰슨이 동반 라운드를 한다.
JTBC GOLF2017.07.19
‘LPGA 첫 우승’ 든든한 지원군 있었다
박성현의 우승을 도운 숨은 조력자들.
JTBC GOLF2017.07.18
90만 달러 잭팟… “‘미쳤다’라는 말밖에 표현 못해”
박성현이 새로운 골프 연대기의 서막을 열었다.
JTBC GOLF201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