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파워히터 엔젤 인, 솔하임컵 깜짝 발탁
엔젤 인이 솔하임컵 미국 대표로 깜짝 발탁됐다.
JTBC GOLF2017.08.07
김인경, 2014년 후 첫 세계랭킹 톱10 진입
김인경이 세계랭킹 9위로 도약했다.
JTBC GOLF2017.08.07
김인경 "2012년 악몽 후 숏 퍼트 장기됐다"
김인경이 LPGA투어 데뷔 10년 만에 메이저 첫 승을 거뒀다.
JTBC GOLF2017.08.07
'작은 거인' 김인경, 46번째 도전 끝에 메이저 우승
김인경이 브리티시 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JTBC GOLF2017.08.07
최초 3연속 컷 탈락 시련 겪은 김효주, 톱10 반등
김효주가 시즌 세 번째 톱10을 기록했다.
JTBC GOLF2017.08.07
그린 적중률 100% 박성현, 노보기로 '유종의 미'
박성현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JTBC GOLF201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