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점' 유소연 턱밑까지 추격한 세계 2위 박성현
유소연과 박성현의 격차가 더욱 좁혀졌다.
JTBC GOLF2017.10.31
박성현-렉시 톰슨, '마의 68타' 도전
렉시 톰슨과 박성현이 베어트로피 경쟁을 벌이고 있다.
JTBC GOLF2017.10.31
10월의 뜨거운 불꽃, '40대 반란'
베테랑 골퍼들이 10월 마지막 주를 장식했다.
JTBC GOLF2017.10.30
유소연-박성현, 쫓고 쫓기는 추격전
유소연과 박성현이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다.
JTBC GOLF2017.10.30
경기 중단으로 아쉬움 삼킨 전인지, 시즌10번째 톱10
전인지가 시즌 10번째 톱10 기록을 세웠다.
JTBC GOLF2017.10.29
18번홀 10m 버디로 LPGA 통산 20승 고지 선 크리스티 커
커가 시즌 20번째 우승을 거뒀다.
JTBC GOLF2017.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