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의 아쉽지만 의미있는 마무리
박성현이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JTBC GOLF2018.04.02
박인비-린드베리, ANA 연장전 '1박2일 승부로'
박인비와 페르닐라 린드베리가 1박2일 연장승부를 벌이게 됐다.
JTBC GOLF2018.04.02
첫 우승 노리는 제니퍼 송 “선두를 추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재미교포 제니퍼 송이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3위에 오르며 첫 우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JTBC GOLF2018.04.01
‘살아난 퍼트감’ 박인비 5년 만에 '호수의 여왕' 도전
박인비가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5년 만에 호수의 여왕을 다시 노린다.
JTBC GOLF2018.04.01
사랑의 힘으로 첫 우승 도전하는 린드베리
스웨덴의 린드베리가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JTBC GOLF2018.04.01
50cm 퍼팅에서 시작된 박성현의 난조
박성현이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후반 난조를 보였다.
JTBC GOLF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