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퍼트만 잘 되면 '사고'칠 수 있어"
김세영이 4타를 줄이며 반등했다.
JTBC GOLF2018.05.26
'빼어난 위기관리' 김인경, US오픈 직전 좋은 시험무대
김인경이 5언더파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JTBC GOLF2018.05.26
박성현 "샷과 퍼트 모두 안 된 답답한 라운드"
박성현이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JTBC GOLF2018.05.25
집착 버리자 퍼트 살아난 유선영, 볼빅1R 4언더파 12위
유선영이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JTBC GOLF2018.05.25
특별한 생일 맞은 박희영 "겁 없이 치고 있다"
박희영이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JTBC GOLF2018.05.25
볼빅 챔피언십 찾은 박찬호 '일일 기자'로 변신
박찬호가 일일 기자로 변신했다.
JTBC GOLF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