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가 LPGA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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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 http://www.mktrend.co.kr)가 미국여자프로골프(이하 LPGA)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케이트렌드는 LPGA의 공식 로고를 골프웨어 및 골프 액세사리류에 다양하게 적용시켜 내년 F/W시즌부터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엠케이트렌드는 미국 프로 농구 NBA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브랜드 론칭에 이어 두 번째로 LPGA 브랜드를 전개하게 되었다.

170여개 이상의 국가로 송출 되는 여러 대회(14개 국에서 진행) 중계방송으로 최고의 여자프로골프협회로 알려진 LPGA와 캐주얼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엠케이트렌드의 라이선스 계약은 국내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그 기대가 크다. 이에 LPGA역시 별도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엠케이트렌드는 현재 자체브랜드 티비제이(TBJ), 앤듀(ANDEW), 버커루(BUCKAROO)와 미국 NBA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NBA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NBA는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로 2011년 한국에 최초로 론칭해 국내에만 102개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현재 70개 매장을 개설하였으며, 2016년까지 160개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LPGA의 Licensing and Merchandising 부문 Director인 Anne McCarthy는 “우리는 엠케이트렌드와 같은 패션산업을 이끌고 있는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선보일 패션과, NBA와 같은 뛰어난 스포츠 협회와의 제품 론칭 경험을 보았을 때, 엠케이트렌드는 LPGA의 새로운 골프 의류를 론칭하기에 가장 완벽한 회사이다.” 라고 말했다.

LPGA 의 International Business Affairs 사업부의 Managing Director인 Sean Pyun은 “LPGA는 글로벌 투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엠케이트렌드 또한 같은 글로벌 비젼을 공유하고 있으며, 엠케이트렌드는 아시아시장에서 의류사업으로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우리는 엠케이트렌드를 LPGA 패밀리로 맞이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또한 내년 F/W 시즌에 LPGA 라인을 보게 되는 것을 매우 고대한다.” 라고 말했다.

엠케이트렌드 김문환 대표는 “차별화된 골프웨어 브랜드를 론칭하기 위해 LPGA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내년 하반기에 선보이게 될 엠케이트렌드의 LPGA 골프웨어 브랜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엠케이트렌드는 LPGA 골프웨어 브랜드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올해 12월 중순까지 사업부와 시스템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5-12-03 오전 9: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