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수연 두각, 리디아-이보미 난조 주요장면

강수연이 4일 LPGA 투어 토토재팬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강수연은 이날 퍼트를 22개만 할 정도로 빼어난 퍼트감을 선보였다. 에리야 쭈타누깐도 6언더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