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연한 판다곰' 펑샨샨 정상 탈환 주요장면

펑샨샨이 30일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최종 17언더파로 3타 차 여유로운 우승을 차지했다. 유연한 몸으로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하는 펑샨샨은 빼어난 퍼트감으로 코스를 요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