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뭄 속 단비' 양희영의 시원한 샷 이글
28일 열린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2라운드 11번 홀. 이전까지 파만 기록하던 양희영이 샷 이글을 성공시켰다. 128야드 거리에서 피칭 웨지로 친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갔다.